세월 이 빠릅니다.

 세월의 등 만 멍하게 바라보다가 달려가는 시간을 허겁지겁 따라가고 있는것만 같습니다.


센추리 21 에서  시작한 부동산, 모르는 길  찿아가면서  미리 모두  둘러보고 손님께  집 을 보여드리고 성사시키는 재미

에 서서히  빠져드는 무렵쯤 맞이한 90년대 중반의 불경기.

그리고 다시 시작 하는 마음으로  사업체 매매 로 전환한지도  벌써 16년 이상이 되었습니다.

각 사업체 를  Farming 하고 Listing 받아서  광고를 하고  매매 하는 전과정 을  처음처럼 여전히 같은 마음, 같은 자세

로 셀러의 마음을 헤아리고 바이어 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서 Deal Maker 의 본분을 지키려고 노력합니다.

시작 부터 끝까지

순리 를 따라서 올바르게 일하는 자세로 여러분과 함께 걸어갑니다.

사업체 매매 에 대한 모든 궁굼증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.

언제라도 편하신 마음으로 메일도 주시고 전화도 주세요.

만나서 의논하고 함께 일하며 2012 년 을 향해 달려가는 따스한 공간의 열차칸 에서 함께 웃고 즐거움을 나누기를

원합니다.


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는

지나 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