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동산 한 길 25 년 동산 여러차례 고비가 있었습니다.

하지만 이번 처럼 앞뒤, 위 아래 가  모두 막혀버린듯 거의 전혀 부동산 거래 자체가 얼어붙은 최악의 시간들은 처음

이었던 것 같습니다.  이민 사회 에서 정말 열심히 일하고 뿌리를 내려 온 1 세대 들의 가장 힘겨운 시간들을

함께 넘기면서  성실하고 열심히 일하는 우리 한국인들 여러곳에서 그래도 최선을 다하여 고통의 시간을 마무리

하고 계심을 자랑스럽게 생각 합니다.

이제 지나가는 고비 를 깨끗하게 보내고 새로운 마음과 각오, 자세 로 더욱 열심히 힘차게 함께 돕고 함께 성장

하기를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성공을 기원합니다.

 

Max Shin